빠삐용

2010.10.19 19:50 from 분류없음


빠삐용

브리티쉬 숏헤어

생후 3~5년까지 자라는데, 다 자라면, 수컷의 경우 체중이 4~8kg정도 된다. 일반적으로 암컷에 비해 수컷이 더 크다. 체형은 코비타입에 가깝고, 크고 둥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귀는 머리에 비해 크지 않아야 한다. 눈은 크고 둥글며 볼살이 있어서 심술맞아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체셔 고양이처럼 부드러운 미소를 가지고 있다. 몸은 단단하며 뼈가 굵다. 짧은 굵은 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리도 역시 굵고 짧은 편이며, 꼬리는 끝이 둥글고 몸체의 3분의 2정도의 길이이다. 털은 짧고 조밀하게 나 있고 뻣뻣한 편이다. 한편 색은 아주 다양한데, 가장 많은 색은 청회색(블루)이다. 눈색은 털색과 관련이 있다.

조심스럽고 순한 성격으로, 조용하며 인내심이 강하다. 마치 영국신사처럼 강아지와 같은 다른 동물들을 먼저 배려하며 서로 평화롭게 지낸다. 크고 둥근 눈을 통해 끊임없이 의사표현을 한다. 한편 덩치가 큰 편이기 때문에 사람의 무릎에 앉아있는 무릎고양이라기 보다는, 곁에 머물며 여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빠삐용 이라고 쓰고 뿅 이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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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희킴 wooHee 트랙백 0 : 댓글 2